2008년 05월 22일
타블렛을 뺐아왔어요 'ㅂ')!!

남자친구한테서 타블렛을 뺐아왔지만 쓸 줄 몰라서 좌절 중 IIIIORL..
그래도 재미는 있군요'ㅂ')!! 끄적끄적.
저도 그림을 잘 그리고 싶어요 ;ㅅ;)~ 인체비례 그런거 업비..
팔이 다리보다 길고~ 머리는 대빵 커!!
그래도 재밌으니까 괜찮다고 스스로 위로하는 중이에요:D
# by | 2008/05/22 02:50 | 장어의 하루 | 트랙백 | 덧글(18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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슈레인님 지못미.
귀엽게 잘 그리셨어요. ㅋ;
...전 그림이나 음악이나 예술스러운(..)쪽과는 완전 담을 쌓아서;;
저는 저것도 안 됩니다.......
남자친구께 애도....(도주)
너무징구러워요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