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06월 01일
반짝 반짝한 초여름이네요 (장어의 근황 보고)
안녕하세요. 장어에요 >ㅅ <)/~♡
다들 그 동안 잘 지내셨나요?
12월 1일 날 돌아온다고 했는데 아직도 6개월 가까이 남았네요.
시간은 참 길고도 천천히 흘러갑니다.
블로그를 닫은지 4개월이 지났는데. 아직도 저를 기억해주시는 분들이 계실지 궁금해요.
일단 블로그 링크한 분 숫자는 20명이나 줄어들었고 어헝..
하지만 남아있는 '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' 수를 보면서 아직 많은 분들이
완전히 저를 잊지는 않으셨구나 ( 혹은 링크 지우는 걸 잊어버리신 분들? ) 라는
생각에 힘을 내봅니다.
사실 이 근황 보고도, 써놨는데 댓글이 하나도 안 달릴 것만 같아서 불안불안하네요.
악플보다 무서운 무플!! 이러면서 파들파들 떨다가 용기를 내서 올려봐요.
일단 저는 요새는 공부를 하고 있어요.
블로그까지 닫았는데 더더 열심히 해야할 것 같아서, 날씨도 좋은데 나가서 뛰어놀고
싶은 걸 참느라 괴롭습니다. 그래도 얼마 전 국민장 한다그래서 시청에 다녀왔는데,
스쳐지나간 이웃분들도 많이 계시겠죠?
가끔씩 이글루스 메인과 이웃 분들 블로그는 눈팅하고 있어요.
댓글은 달긴 좀 뻘쭘하지만 지.켜.보.고 있습니다. 후후후후후.
요새 낚시떡밥들도 무지무지 많던데 하나 덥썩 물고 쓱쓱 글쓰고 싶구요.
음식 포스팅 올리고 싶어서 손이 간질간질.
네 ㅠ 지나가다 새로운 거나 맛있는, 재밌는 포스팅 거리들을 보면 흑흑.
하나하나 메모하고 있으니 개장하고 나면 이것저것 올릴 수 있을 거라 기대하고 있어요.
하루 빨리 하는 일이 잘 마무리 되어 돌아왔으면 좋겠어요.
이글루스의 좋은 분들이 너무너무 그리워요.
이제 저는 기억에서 점점 잊혀져 가고 있을 것 같지만.
재개장까지 6개월.
그때까지 모두모두 잘 지내시기를 >ㅅ<)/!!
다들 그 동안 잘 지내셨나요?
12월 1일 날 돌아온다고 했는데 아직도 6개월 가까이 남았네요.
시간은 참 길고도 천천히 흘러갑니다.
블로그를 닫은지 4개월이 지났는데. 아직도 저를 기억해주시는 분들이 계실지 궁금해요.
일단 블로그 링크한 분 숫자는 20명이나 줄어들었고 어헝..
하지만 남아있는 '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' 수를 보면서 아직 많은 분들이
완전히 저를 잊지는 않으셨구나 ( 혹은 링크 지우는 걸 잊어버리신 분들? ) 라는
생각에 힘을 내봅니다.
사실 이 근황 보고도, 써놨는데 댓글이 하나도 안 달릴 것만 같아서 불안불안하네요.
악플보다 무서운 무플!! 이러면서 파들파들 떨다가 용기를 내서 올려봐요.
일단 저는 요새는 공부를 하고 있어요.
블로그까지 닫았는데 더더 열심히 해야할 것 같아서, 날씨도 좋은데 나가서 뛰어놀고
싶은 걸 참느라 괴롭습니다. 그래도 얼마 전 국민장 한다그래서 시청에 다녀왔는데,
스쳐지나간 이웃분들도 많이 계시겠죠?
가끔씩 이글루스 메인과 이웃 분들 블로그는 눈팅하고 있어요.
댓글은 달긴 좀 뻘쭘하지만 지.켜.보.고 있습니다. 후후후후후.
요새 낚시떡밥들도 무지무지 많던데 하나 덥썩 물고 쓱쓱 글쓰고 싶구요.
음식 포스팅 올리고 싶어서 손이 간질간질.
네 ㅠ 지나가다 새로운 거나 맛있는, 재밌는 포스팅 거리들을 보면 흑흑.
하나하나 메모하고 있으니 개장하고 나면 이것저것 올릴 수 있을 거라 기대하고 있어요.
하루 빨리 하는 일이 잘 마무리 되어 돌아왔으면 좋겠어요.
이글루스의 좋은 분들이 너무너무 그리워요.
이제 저는 기억에서 점점 잊혀져 가고 있을 것 같지만.
재개장까지 6개월.
그때까지 모두모두 잘 지내시기를 >ㅅ<)/!!
# by | 2009/06/01 13:01 | 트랙백 | 덧글(68)




